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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당신의 사랑을 전하세요!  
 
2008.01.25 ~ 2008.01.13  
 

  

 
 
 
 
덧글 3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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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bykha2love  꼭 저와 저만의 연인 그녀를 지젤 공연에 꼬옥~ 초대 해주시와욤~~^^  삭제 2008-03-14
4bykha2love  지금의 나의 연인은 너무나 소중합니다. 감히 사랑한다고 이야기 하면 내가 지옥에 떨어질거 같아 두렵습니다. 잡을려고 하면더욱 멀어지고 날아갑니다. 곁에 두고 싶지만 제가 그녀의 곁으로 조금씩 다가갑니다. 눈치 못채게끔 조금씻 다가가고 스스로 거리를 두며 내가 멀리 있음을 고백하고 그녀를 안심시킵니다. 다가갈수도 없지만 떠나보낼수도 없는 지금 나의 연인, 너무나 소중한 나의 그녀에게 저는 제 마음을 "지젤"을 톤해 은유적으로 살며시 드려낼려합니다. 지젤이 배신당하면서도 지키고 싶어했던 소중함을 뼈져리게 느낍니다. "지젤" 공연을 함께 한다고 해서 그녀가 나의 마음을 알아버려서는 안되는데 조바심나고 겁납니다. 은유적으로 그녀 모르게 표현 하려하지만, 알아버리면 그녀는 제게서 더욱 멀어질려 할거 같아 겁납니다. 그렇지만, 너무나 함께 " 지젤"을 보기를 원합니다. 나의 마음을 아는듯 모르는듯 지금 내 주위에 있는 그녀에게 용기내어 고백해 봅니다. 사실 용기라고 할수도 없겠죠? 주인공 지젤을 보며 그녀가 절 감정이입 시킬리 만무하면서도 제 순수하고 숭고한 사랑을 영원히 아름답고 상징적인" 지젤" 을 톤해 전해보려합니다. 이번 이벤트가 제게는 당첨을 떠나 정말 그녀를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고 익명으로나마 제 마음을 고백하게 되어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제 연인과 제가 이 공연을 볼수 있게 초대해주신다면 저는 언제나 처럼 그녀곁에 앉아 감상포인트를 설명하며 수줍게 그녀의 눈을 바라볼수 있를테죠~ 생각만 해도 행복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이벤트를 통해 저의 사랑을 그녀에게 조금이나마 고백하고 자연스럽게 드러낼수 있게 도와주세요~ 저의 수줍은 사랑을 그녀애개 닿을 수 있게 봄바람에 실어 날려주세요 . 꼭!!부탁드립니다  삭제 2008-03-13
josua74  오랫동안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꼈던 그녀... 그동안 마음의 고백 한 번 제대로 해 보지 못하고 사랑할 수 밖에 없었던 그녀였습니다 그러던 그녀가 이제 멀리 외국으로 떠나게 되었다고 하네요 서로 같이 있지는 못하지만 다른 하늘 아래서도 항상 발레를 사랑하고 발레를 아끼기에 어디서나 한 마음으로 사랑을 키워나가려고 합니다 알브레히트가 진정한 사랑을 깨닫고 사랑의 고백을 지젤에게 했을 때에는 이미 늦었지만, 저는 늦기 전에 그녀에게 사랑의 고백을 하고 싶습니다 발레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끼는 그녀이고 저 또한 발레를 진심으로 사랑하기에 최고의 발레 작품인 지젤을 통해 사랑을 고백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나가려고 합니다 서로 다른 하늘 아래 살게 되더라고 발레를 사랑하는 그 열정만큼 뜨겁고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살고 싶습니다 그녀가 멀리 떠나기 전 저의 마음을 열고 사랑을 고백할 기회가 생기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가장 아름다운 천상의 노래인 지젤을 통해서요...  삭제 2008-03-13
josua74  오랫동안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꼈던 그녀... 그동안 마음의 고백 한 번 제대로 해 보지 못하고 사랑할 수 밖에 없었던 그녀였습니다 그러던 그녀가 이제 멀리 외국으로 떠나게 되었다고 하네요 서로 같이 있지는 못하지만 다른 하늘 아래서도 항상 발레를 사랑하고 발레를 아끼기에 어디서나 한 마음으로 사랑을 키워나가려고 합니다 알브레히트가 진정한 사랑을 깨닫고 사랑의 고백을 지젤에게 했을 때에는 이미 늦었지만, 이미 늦기 전에 그녀에게 사랑의 고백을 하고 싶습니다 발레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끼는 그녀이고 저또한 발레를 사랑하기에 최고의 발레 작품인 지젤을 통해 사랑을 고백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나가려고 합니다 서로 다른 하늘 아래 살게 되더라고 발레를 사랑하는 그 열정만큼 뜨겁고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살고 싶습니다 그녀가 멀리 떠나기 전 저의 마음을 열고 사랑을 고백할 기회가 생기길 소망합니다. 가장 아름다운 천상의 노래인 지젤을 통해서요...  삭제 2008-03-13
hjnam74  제가 대학생때 문훈숙단장님이 주연이었던 지젤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서 7살 딸아이가 발레를 하고 있지요...4살때부터 발레를 시작해서 지금이 3년이 넘었네요...그런데 대극장에서 하는 발레를 한번도 보여주지 못했네요...너무 아쉽고 미안한 마음에 이렇게 이벤트에 응모해봅니다....저와 저희 딸에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고 싶어지네요...꼭 되기를 기대하며 기도해 봅니다....  삭제 2008-03-12
michaelis  미안해요, 그때는 왜 그대가 그렇게 초라하게 느껴졌는지 모르겠어요. 1년 만에 용기내어 한 연락을 다시 받아줘서 너무 고마워요.  삭제 2008-03-12
dlrudal2  외교관 한국언어문화 연수과정 도우미인 서울대학교 대학원생입니다. 우리나라 발레단의 우수함을 외교관에게 알릴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외교관과 공연을 볼 수 있는 가능한 날은 토, 일 4시 공연입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2008-03-12
nek5447  nrk5447 결혼하고도 신세만 지고 걱정만 끼치는 부모님에게 나의 감사와 사랑을 아빠가 없지만 씩씩하게 자라주고 있으며 엄마를 도와주는 나의 사랑 하는 딸과 아들에게 사랑을 전할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넘넘 감사 하겠습니다.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삭제 2008-03-11
chukibabo  몇년전 '지젤' 보러 가자고 했을때 좋아하는 쟝르가 아님에도 나를 위해 선뜻 따라나선 당신...이제는 생일도 결혼기념일도 무덤덤하게 넘어가는 우리부부에게 지젤 공연으로 인해 다시한번 예전의 열정을 되찾고 싶습니다  삭제 2008-03-11
hshimizu  【지젤】라는 멋있는 공연을 좋아하는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면 그것은 멋있는 것입니다  삭제 200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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