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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뮤지컬 심청]"말풍선 달고, 공연 보자!"  
 
2008.05.19 ~ 2008.05.19  
 
 
 
 
 
덧글 28개
본인아이디
lonelysun  (2) 용왕자 : "심봤다. 우째 저리 꽃다운 아가씨가 바닷속에서 춤추고 있는감?" 심청 : 소녀 심청이오! 울아부지가 눈만 뜰 수 있다면 왕자님들 앞에서 덩실덩실 춤이라도 추겠소.. (꼭 보고 싶어요 !!)  삭제 2008-04-21
sinbimoon  심청 : 아버지 제 춤 어때요? 아참... 못보시지.. 아버지 제가 어서 공양미 삼백석을 마련해 이 예쁜 춤 꼭 두눈으로 보게 해드릴게요~ 조금만 참으세요.  삭제 2008-04-21
sinbimoon  (1) 심봉사 : 우리 청이 어딨니...청아? ㅋ 바람이 휙 부는거 보니 또 폴짝폴짝 뛰어다니고 있는게로구나~! 녀석도..ㅋ(1) 심봉사 : 우리 청이 어딨니...청아? ㅋ 바람이 휙 부는거 보니 또 폴짝폴짝 뛰어다니고 있는게로구나~! 녀석도..ㅋ  삭제 2008-04-21
kkomir  ①심청:아빠 저 어때요?^^ 심봉사(아빠):내가 우리딸을 볼 수없지만 우리딸이 최고인것같구나! ②용왕자등:저기 아름답고 춤도 잘 추는 저사람은 누굴까?우와~ 심청:와~ 이곳은 어디지? 정말 아름다운 곳인것같아! ③용궁나라 식구들:어!? 왜 조개속에있을까? ,너무 아름다워~ ,어디 나도 좀 보자!! ,누굴까? 심청:왜들이러세요... 부끄러워요^^;  삭제 2008-04-19
kkomir  너무 기대되는 작품이라 응모합니다.꼭 보고 싶어요.  삭제 2008-04-19
taratara  (1)심청 : 아버지, 이게 배고프다는 수화래요. 심봉사 : 차라리 장님이 낫군, 하루3번 다리가랑이 찢어질 일은 없으니 (2) 용왕자 : 인어공주가 반한 왕자의 미모가 이런거군. 심청 : 내 미모란 남자수준인가...(3) 태안오염이 상당히 심각한 모양이군. 돌연변이가 생겼네  삭제 2008-04-19
taratara  (1)심청 : 아버지, 이게 배고프다는 수화래요. 심봉사 : 다리가랑이 찢어질라. 내 차라리 굶고 말겄다. (2) 용왕자 : 인어공주가 반한 왕자의 미모가 이런거군. 심청 : 내 미모란 남자수준인가...(3) 태안오염이 상당히 심각한 모양이군. 돌연변이가 생겼네  삭제 2008-04-19
chukibabo  (2)심청이 팔다리를 쭉쭉 뻗으며 곁눈질로 왕자를 보며 마음속으로 "왕자님^^이래도 나한테 반하지 않으시겠어요?이 얼짱 각도,완벽한 각선미,팔라인 또한 예술이라구요" 왕자...침을 쓱 닦으며 "저건 도대체 어디에서 온 물건인고?그 참 요상하구나!!!"  삭제 2008-04-17
skjung22  (1)심봉사 : 하하, 청아~ 내 딸 청이가 어디있는게냐? 심청 : 아버지 나 잡아~ 봐요~. 폴짝~~ 이렇게 폴짝 거려서 시집이나 갈 수있으려나 몰라...  삭제 2008-04-14
skjung22  (2)용왕자: 제발 내 사랑을 받아주시오~~ 심청: 넌 내가 아직도 물고기로 보이니?  삭제 200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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