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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우
순수한 소년의 미소로 열도를 사로잡다! ‘발레 한류’의 또 다른 중심

강민우는 점프력이 매우 뛰어나 무대에서 남들보다 긴 체공시간을 보여 준다. 더불어 서구적인 외모로 국내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다수의 발레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차세대 발레 한류 스타. 특히, 수석무용수 이승현과 함께 2010년 부터 일본 에서 '꽃미남 발레돌(ballet-dol)'로 주목을 받고 있는 무용수. 2012년 데미 솔리스트로 승급된 강민우는 <심청>,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속의 미녀>, <세츠 텐체> 등 클래식에서 모던 발레까지 다양한 작품을 오가며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다. 강민우는 “차근차근 한 걸음씩 작은 꿈들을 쌓아, 무용수로서 큰 꿈을 이루고 싶다”며 야무진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