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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발레 한류의 주역! 그는 워싱턴 키로프 발레아카데미와 세종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했다. 어머니의 권유로 15살 늦은 나이에 발레를 시작했지만, 학창시절부터 남다른 재능을 보이며 유니버설발레단에 입단하자마자 주역을 맡으며 고속 성장을 하고 있다. 탄력 있는 점프와 깨끗한 회전동작이 특기이며, 뛰어난 발레 실력 외에 “꽃미남”을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외모가 더해져 한국은 물론이고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월에는 한국 발레리노로는 처음으로 일본 도쿄 현지에서 그의 팬 미팅 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앞으로 유니버설발레단의 차세대 희망주로 화려하게 비상하는 그의 도전이 기대된다.


[언론평]
[2012.2.18 I 디스 이즈 모던 I 유니버설아트센터] 펜싱칼을 사용하면서 만들어내는 춤은 고난도의 기교를 요구하는 것으로 군무와 각 듀엣의 춤이 전반적으로 조화를 이뤘다. 듀엣 중에서는 이승현-김채리의 춤 연기가 돋보였다. 이승현은 듀엣을 하면서는 김채리와 함께 펜싱칼을 정교하게 움직이며 섬세한 연기를 펼쳐냈다. - 연합뉴스 201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