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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왕 젠

홍콩발레단(Hongkong Ballet) 수석무용수 출신인 솔리스트 후왕 젠은 2012년 입단과 동시에 케네스 맥밀란의 <로미오와 줄리엣>의 ‘벤볼리오’역에 캐스팅 되며 주역으로 급부상한 무용수이다. 훤칠한 키, 조각 같은 이목구비, 완벽한 신체조건을 가진 그는 동양인에게서 볼 수 없는 귀족적인 분위기로 좌중을 압도하며 <백조의 호수> 와 <호두까기인형>에서 당당히 주역 데뷔 무대를 가졌다. 당당히 유니버설발레단의 주역 무용수로 이름을 알린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 한국 팬들의 기대 역시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