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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 멩잉

순백 같은 이미지로 아름다운 라인을 소유한 발레리나! 중국 북경무도학원(Bejing Dance Academy) 출신으로 발레리나 특유의 타고난 우아함이 강점이다. 16살 부터 한국에서 발레리나로 활동하며 홀로 성장해온 그녀는 어린 나이지만 강인하고 끈기 있는 무용수로 정평이 나있다. 작은 얼굴, 긴 팔다리로 발레리나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신체조건을 가진 그녀는 <잠자는 숲속의 미녀>의 ‘라일락 요정’으로 관객들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으며 유니버설발레단의 차세대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2012년에는 <호두까기인형>으로 주역 데뷔 무대를 가지며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무대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