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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은

차분한 정도를 걷는 유니버설발레단의 차세대 무용수 김나은! 어떤 배역이든 훌륭하게 수행하기 때문에 무용 전문가들로부터 항상 찬사를 받고 있다. 신체 라인, 테크닉, 표현력 무엇보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자연스러운 무브먼트가 완벽한 무용수이다. 또한 습득력도 뛰어나 고전 발레와 현대 발레 모두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11년 9월, 일본 이치가와에서 있었던 <지젤>에서 처음으로 ‘지젤’ 역을 맡아 일본 관객들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하였다.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성실한 노력파인 그녀의 미래가 기대된다.

[언론평]
줄리엣 역의 김나은은 비교적 작은 체격에 몸놀림이 가벼워 10대 남녀의 풋풋함을 표현하기엔 제격이었다. - 동아일보 2012.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