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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무대 위에서 안정감이 돋보이는 무용수 강미선! 그녀는 강한 카리스마로 좌중을 매료시키며 막강 테크닉으로 매 공연마다 디테일의 절정을 보여준다. 특히 화려한 테크닉은 클래식 발레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발레 <오네긴>에서 보여준 연기는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앞으로 유니버설발레단의 수석무용수로서 그녀의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

[언론평]
타티아나(강미선)는 엇갈린 사랑을 경험한 뒤, 다홍빛 의상을 입고 추는 그레민 공작(정위)과의 2인무에서 성숙한 여인의 면모를 물씬 보여줬다. 곧 어긋난 사랑의 타이밍 앞에 비탄에 빠진 여인의 모습을 유감없이 무대로 불러냈다. - 세계일보 2011.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