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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II] This is your life

공연일자 2009년 11월 6 일 ~ 2009년 11월 7 일
공연장소 아르코예술극장


  • 공연소개


 

 

 -     : This is your life (이것이 당신의 인생이다)

 - 연출/안무 : 허용순 

 - 공연시간 : 35

 

 - 공연일시 : 2009. 11. 6() 8시  - 7() 4시 

   * 6일, 7일 댄스시어터 카두의 <FULL MOON>과 함께 공연됩니다.

 

 - 장     소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 관람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 티켓가격 : 일반 R: 35,000원 S: 25,000원
                   청소년 R: 20,000원 S: 15,000원

 

- 티켓예매처 :  SPAF      02)3673-2561  http://www.spaf.or.kr

                     티켓링크 1588-7890 

                     인터파크 1544-1555

                     사랑티켓 02)762-4242

 

 

 


 

 

익살스런 유머와 슬픔,

아름다운 로맨스와 단조로운 일상의 일탈을 꿰뚫는 명쾌한 안무!

 

세계모던발레의 메카인 뉴욕 조이스 시어터(Joyce Theater) 초청에

빛나는 허용순의 야심작!

 

 

작품소개

미국과 유럽의 5-60년대에 유행했던 TV쇼와 같이 등장인물들이 각자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남편의 바람을 묵인하는 아내의 이야기부터 불행한 비즈니스 맨, 누구보다도 여성들을 아름답게 해줄 수 잇다는 미용사, 바람둥이 남자 친구 때문에 고민하는 여자 등 현실에서 빈번히 일어날 수 있는 개인의 각각 다른 이야기를 춤으로 들려주는 형식. 슬픔과 아름다운 로맨스, 그리고 익살스런 내용이 이어지는 위트 있게 펼쳐진다.

 

 

공연설명

안무: 허용순 (Young Soon Hue)

음악: 가베, 피아졸라 (Gabe and Piazolla)

의상: 조 위머 (Jo Wimer)

 

클래식 발레에 익숙한 한국관객에게 일상적 소재를 다룬 무용작품을 소개함으로써 현대    무용도 재미있음을 대중에게 각인시키며 현대 무용의 대중화를 선도하고자 한다. <This is your life (이것이 당신의 인생이다)>는 보통 난해한 구성으로 대표되기 쉬운 모던 발레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꾸며졌다는 점에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8 4월에 미국 툴사 발레단(Tulsa Ballet)이 초연하였으며, 2008 8월 한국발레엑스포에 초청작으로 공연되었다. 2009 4월 크로아티아 자그레프 페스티벌(Zagreb Festival) 초청작으로 선정, 그 후 독일 에센 발레단과 터키 앙카라 국립발레단에서도 공연되었다. 2009 8월 세계현대발레의 메카인 뉴욕 조이스센터에서 툴사 발레단이 공연하는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체소개] 유니버설발레II

대중을 직접 찾아 맞춤공연을 실현하는 실용주의 발레단!

유니버설발레II는 보다 다양하고, 보다 실험적인 도전을 통해 발레 대중화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있다유니버설발레II(예술감독 백연옥)는 유니버설발레단의 젊은 무용수 14명으로 구성된 제2컴퍼니로서 2007 10월 창단되었다. 주요 레퍼토리는 클래식 발레를 기본으로 한 컨템포러리 발레이며, 2007년 창단시 서울국제공연예술제 개막공연팀으로 선정되어 주목을 받아왔다. 이후 성남아트센터가 주최한 <성남국제무용제>,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한 <청계천 문화축제>, <신세계백화점 문화홀 공연>, 한국발레협회주최 <발레엑스포서울>, 2008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선정작품, 4회 부산국제무용제 개막공연, 등에 초청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09년 성남국제무용제, 신세계백화점 문화홀 공연, 2009 서울국제공연예술제 공연 등을 기획하고 있다.

 

 

주요작품 밤부 밤부, 그윽한 향기, Minus 7, 동물의 사육제, 더 컬러즈, 표류, 천사의 숨결 등 다수.

 

 

 

[연출자/안무자 - 허용순]

선화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모나코 왕립발레학교로 유학, 마리카 베소브라소바로부터 발레를 사사하였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발레단에 입단하여 에곤 메디슨과 윌리엄 포사이드 밑에서작업하였다. 우베 숄츠의 제안으로 스위스 취리히 발레단에 데미 솔리스토로 입단 및 활동후, 하인츠 슈푀얼리에게 발탁되어 솔리스트로 스위스 바젤 발레단에서 활동하였다. 이후 독일 뒤셀도르프에 주역무용수 겸, 지도위원으로 활동하며 윌리엄 포사이드, 마츠 에크, 닐스 크리스트, 하인츠 슈푀얼리, 우베 숄츠, 나초 두아토, 크리스토퍼 부르스, 한스 반 마넨, 유리 바모스, 쥬딧트 제이미슨, 폴 테일러, 로이 토비아스 등 세계적인 안무가들의 작품에 주역으로 출연했다.

 

2004년 여름 무용수로서 은퇴 이후 안무가 및  발레 지도위원 및 객원 교수로 유럽, 미국, 한국 그리고 아프리카의 많은 발레단과 학교에 초청받아 활동하고 있다. 2002년 안무한 <그녀는 노래한다 Elle chante>의 호평 이후 본격적으로 안무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유럽, 미국 그리고 한국에서 여러 컴퍼니와 안무가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는 안무가로서만 아니라 뒤셀도르프에서 객원 지도위원과 학교 교수로 일하고 있다.

 

주요 안무작

"Boef sur le toit", <그녀는 노래한다 Elle chante>, <문 뒤의 이야기 Stories behind the doors>, "Le chemins de rencortres", <백스테이지 Alles Balletti(Backstage)>, <슬픔의 왈츠 Valse triste>, "Ampelfieber"," wir waren, wir sind, wir werden sein", "impulse", “Romeo & Juliet”, “Glass House”, “Sound of Silence”, “This is you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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