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레퍼토리 > 시즌공연
 
  [해외-일본] 백조의 호수  
  2013년 1월 19일 ~ 2013년 1월 20일  
   

 
■ 일 시: 2013년 1월 19(토) ~ 20(일) / 2일 2회
             19(토) 19:00 , 20(일) 15:00
■ 장 소: 도쿄 유포트 홀(U-Port Hall)
■ 가 격: S석 10,000円 A석 8,000엔 B석 6,000円 C석 4,000円
■ 예 매: http://t.pia.jp/

■ 캐스팅
   19(토) : 황혜민(오데트,오딜) - 엄재용(지그프리드)
   20(일) : 김채리(오데트) - 이용정(오딜) - 이승현(지그프리드)


마법에 빠져 낮에는 백조, 밤에는 다시 사람이 되는 공주. 그녀에게 매혹된 왕자. 공주와 닮은 딸을 앞세워 왕자의 사랑을 방해하고 마법의 힘을 유지하려는 악마. 이 모든 스토리를 가능하게 하는 차이코프스키의 아름다운 음악과 프티파-이바노프 콤비의 위대한 안무... <백조의 호수>100년이 넘도록 클래식 발레의 대명사로 있게 하는 이유이다.


유니버설발레단의 <백조의 호수>는 그 동안 국내는 물론 미국, 캐나다, 독일, 이탤리,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총 13개국에 소개되어 세계적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1998년 미국 뉴욕의 링컨 센터에서의 공연이 세계 최고 권위의 뉴욕 타임즈 지면을 통해 극찬을 받음으로써 유니버설발레단의 <백조의 호수>는 세계적 반열에 오르게 된다. 

 

또한 2012 유니버설발레단의 <백조의 호수>는 한국 발레 최초로 아프리카에 입성했다. 이 공연은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우며 한국 발레사에 큰 획을 그었을 뿐 아니라 한국-남아공 수교 20주년 축하 공연으로도 승격되어 성공적인 문화 외교 사례를 남겼다. 세계적으로 많은 <백조의 호수>가 올려지고 있으나 월드투어를 통해 튀튀 천국으로부터 금방 내려왔다는 극찬과 함께 세계적 반열에 오른 유니버설발레단의 군무는 명불허전이다
             
2시간 30분MCJ Holdingshttp://t.pia.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