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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속의 발레  
  2013년 5월 24일 ~ 2013년 5월 24일  
   


서울시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야외 발레공연 두 편을 준비하였습니다.
아이들 손잡고 어린이대공원으로 오시면
야외에서 즐기는 환상적인 발레공연을 무료로 감상 하실수 있습니다.
(선착순 8천명 입장가능)

유니버설 발레단에서는
한국 고유의 정서인 ‘효(孝)’사상과 서양의 보편적 예술 장르인 발레가 만나 탄생된 글로벌 창작품,
1986년 창작 초연 후 현재까지 10개국 200여회 공연,
발레에 맞게 디자인된 전통의상과 클래식 발레 동작에 철저히 기반한 무브먼트의 아름다운 조화가
빛나는 '심청' 공연을 선보이며

서울발레시어터에서는
들꽃화가 김수현님의 작품 ‘초우’에서 영감을 얻은 '초우'와
서울발레시어터 대표 레파토리 모던 Rock 발레 <BEING>
루이스 캐럴의 원작 소설을 예술감독 제임스 전의 참신하고 기발한 해석으로 만들어진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하이라이트로 선보입니다.


[유니버설발레단 심청 주역캐스팅]

무료서울특별시